관리사 후기

처음엔 이든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음. 처음 몇 분 지나니까 내 쪽이랑 맞는지 보였음. 한 번 말한 거 다시 챙기는지 봄. 오늘은 내 쪽에 잘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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