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천히저녁ㅈㅍㄹㅍㄷㄱ2026년 8월 28일 오후 1:29관리사 후기이든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저는 이런 작은 확인에서 더 편해져요.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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