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발효장비없음2026년 9월 10일 오후 6:29관리사 후기건우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 처음이라 좀 떨렸는데 편허게 대해줘서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생각이에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