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리중인창문2024년 8월 2일 오후 8:18관리사 후기솔직히 재준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음. 작은 거 안 놓치면 그게 제일 큼. 오늘은 내 쪽에 잘 맞았음.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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