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미잉잉2024년 9월 13일 오전 2:46관리사 후기자세 잡느라 머뭇거리니까 천천히 하라고 해줬어요.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 저는 한 번 말한 걸 중간에도 기억해주는지 보게 되더라고요.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생각이에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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