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녁의티백2026년 7월 27일 오전 3:47관리사 후기유하님이 제가 대답을 바로 못 했는데도 잠깐 기다려줬어요.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 저는 바쁜 날에는 말이 길어지지 않는지를 중요하게 봐요.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생각이에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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