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후기

예준님이 말을 맞춰주려는 건 알겠는데 그날 제 기분과는 안 맞았어요. 끝나고 나와서도 그 부분이 계속 생각났어요. 시간 내고 간 날이라 저는 아쉬움이 더 남았어요. 저는 오늘은 딱 3점 정도로 남겨요.

댓글 0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