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으로스티커2024년 7월 11일 오후 3:27관리사 후기시원님이 말을 맞춰주려는 건 알겠는데 그날 내 기분과는 안 맞았음. 바쁜 날엔 말 줄여주는 쪽이 훨 나음. 내 쪽은 좀 안 맞았음. ㅇㅇ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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