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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