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키데굴데굴2024년 10월 15일 오전 10:48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8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roomaah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roomaah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