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이킹관찰자2024년 11월 24일 오전 10:39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대화가 길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제 취향에는 맞았습니다.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크게 고민 없이 다음 후보에는 넣어둘게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