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okaag2025년 8월 27일 오전 3:16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ㅎㅎ. ㅇㅁ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큰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고, 제 개인 기준에서 쉬는 시간이 아니었어요. 제 컨디션과 취향을 생각하면 같은 선택은 안 할 것 같아요.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마감후식기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
마감후식기님에게 답글
그러게요.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
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