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쉬는시간메모2024년 11월 1일 오후 2:47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ㅇㅁ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아닌 쪽이었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