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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ㅎㅎ. ㅁㅅㅈ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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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