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후기

유건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저는 오늘 잘 맞았다고 느꼈어요.

댓글 0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