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야꼬리흔듦2025년 1월 7일 오전 3:29관리사 후기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말이 적어서 조금 조용한가 했는데, 필요한 때는 바로 확인해주셔서 괜찮았어요. 제 취향이 뚜렷해서 작은 차이도 그냥 넘기진 못해요. 저는 오늘 잘 맞았다고 느꼈어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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