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그냥저냥2025년 12월 3일 오후 4:32관리사 후기지안님이 말을 더 이어가고 싶지 않은 날이었는데 그걸 알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조용히 쉬고 싶은 날에 이 부분이 더 중요해요.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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