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금요일산책로ㅊㄱㅅㅌㅌㅏ2024년 4월 18일 오전 5:14관리사 후기윤우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 끝나고 나와서도 아까 그 부분은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낯가리는 편이라 처음 몇 분이 편한지가 저한텐 커요. 저는 오늘 잘 맞았다고 느꼈어요. 🙂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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