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린향수병2023년 11월 7일 오후 5:23자유게시판오늘 있었던 일, 이젠 글 읽기도 불편해서 그만두려고관리사 별로였다고 댓글 쓴 뒤 내 얘기랑 다른 말이나 모욕적인 말 들었다는게 내 입장이야. 사과 방식더 납득하기 어려웠고. 정보가 어디로 전달됐는지는 아직 몰라. 개인정보 어떻게 다루는지까지 불안해서 그만두려고 해.좋아요 0댓글 12즐겨찾기신고
불만 썼다고 모욕까지 감당할건 아니지 모르는 경로는 단정 안 하는게 맞고ㅎㅎ
레오님에게 답글
응 내가 본 거랑 의심하는건 구분해서 남기려고!
레오님에게 답글
불편했다고 말한게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어..
레오님에게 답글
누가 정보 줬나 맞히는 댓글 붙으면 더 복잡하겠네ㅎㅎ
편하게 보러 왔다 해명만 하면 떠나고 싶겠다..
재결민님에게 답글
나라도 지쳐 이미 쓴 시간 아깝다고 더 버틸건 없지!
자꾸 신경 쓰이면 거리 두는 것도 선택이지 남아야 할 의무 없잖아.
수건뒤달님에게 답글
쉰다는데 왜 나가냐고 몰아붙일 일은 아니고!
수건뒤달님에게 답글
더 듣고 정하면 어떨까 했는데 이미 많이 불편하신 거네요..
사과받았다고 다시 전처럼 이용해야 하는건 아니죠 편한 쪽으로 정하세요..
다른 입장도 더 들어봐야겠지만 그냥 참으라고는 못 하겠어요!
세로님에게 답글
응 지금은 계속 알아보며 남는 것보다 그만두는 게 낫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