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수우담5082026년 3월 19일 오후 10:47자유게시판후기 보러 왔다가 대응 때문에 더 속상해요불편했다는 글 보고 왔는데 운영 쪽이랑 싸우는 얘기가 더 커졌네요. 무슨 일이었는지 보려는 게 아니라 서로 말로 이기려는 것 같아요. 이건 어디부터 풀어야 하나요?좋아요 0댓글 28즐겨찾기신고
처음 문제보다 말싸움이 더 보여 읽는 사람도 지쳐.
민소연님에게 답글
저도 무슨 불편이었나 보려고 왔어요.
민소연님에게 답글
댓글이 계속 다른 얘기로 가니까 더 모르겠더라고요.
민소연님에게 답글
읽다 지친다는 게 맞네요 해결됐다는 글도 올라오면 좋겠어요.
불편한 거 썼다가 싸움까지 감당하면 쓰기 싫어지지.
Alyp님에게 답글
원래 얘기 가려지는 게 제일 답답해.
나는 풀 데 필요한 말만 하고 사적인 비난은 멈췄으면 해.
봄선배님에게 답글
그렇게만 줄어도 읽기 편하겠어요.
후기 보러 왔다 눈치만 보고 나감.
구별님에게 답글
처음 온 분은 어디 물어볼지도 조심스럽겠어요.
지금도 서로 아는 거랑 다른 거 나누면 풀 여지는 있어.
Pioo92님에게 답글
둘 다 맞다고 하는 부분부터 보면 될까요?
Pioo92님에게 답글
아직 얘기할 수 있으면 그렇게라도 풀렸으면 해요.
같은 사람 계정 여러 개라는 근거는 나왔나? 의심만으로 그 댓글 다 무시할 순 없지.
ggej님에게 답글
그런 얘기 섞이면 사실보다 누구 편인지부터 보겠네.
저라면 화난 채로 쓰기 전에 멈춰요 한마디 이겨도 일은 안 풀리잖아요.
Ljio님에게 답글
멈췄다 쓰는 거 필요하겠어요 저도 읽다 감정 올라서 썼어요.
Ljio님에게 답글
좋은 말만 하자는 건 아니에요 안 좋은 얘기도 듣고 답하면 좋겠어요.
둘이 풀 일인 줄 알았는데 공개 댓글 보니 다른 회원도 움츠러들겠네.
Hhrayi님에게 답글
네 쓰는 사람 말고 읽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편 갈라 몰지 말고 잘못한 말을 짚으면 되지.
도수님에게 답글
누가 이기나 보고 싶은 건 아니에요 원래 불편했던 게 묻혀서 아쉬워요.
둘이 연락해서 풀어도 공개된 얘기는 설명 남겨야 할 수도 있겠네요.
encaao님에게 답글
공개적으로 오해 생겼으면 풀렸다는 얘기도 거기 있어야 덜 남지.
불만 썼다고 예의 없는 사람 만드는 건 싫어.
나라도 이러면 쓰기 망설여질 듯 답 듣기 전에 싸울 준비부터 해야 되잖아.
읽는 쪽도 같은 얘기 계속 따라가느라 시간 써요 달라진 설명이라도 잘 보이게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