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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리사가 부산에 잠깐 가면 관심 있을까

지방 문의 와서 생각해 봤는데. 서울에서 일하는 관리사가 부산 가서 하루 한두 일정만 받고 좀 쉬기도 하면 어때? 아직 정한 건 없어 궁금한 사람 있나 싶어서.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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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다는 댓글 세고 바로 출발하진 마세요ㅋ 궁금한 거랑 예약은 달라요.

쉬는 시간도 있으면 괜찮겠네 여행이라더니 꽉 채워 일하면 별로고.

잠깐이 며칠인데? 당일이면 바다 말고 시계만 보겠다ㅎㅎ

날짜 없으면 아직 상상 예약이죠.

멀어서 못 만났던 분들은 반갑겠어요 먼저 물어보는 건 좋네요.

Pkoten님에게 답글

반응은 볼 수 있죠 반갑다는 댓글을 예약으로 세지만 않으면요.

저라면 가능한 날짜가 맞아야 할 것 같아요.

Ryxu091님에게 답글

맞아 날짜 안 맞으면 소식만 듣는 거지 주말 생각해?

Ryxu091님에게 답글

응 관심 있어도 날짜 안 맞으면 안 되니까 정하면 그걸 먼저 쓸게.

여행 겸이면 편하겠다 했는데 시간 맞추는 건 또 일이네.

하루 한두 일정이면 좀 여유 있겠어요.

071님에게 답글

그 정도면 일하는 분도 좀 쉬겠네요.

누가 올지도 궁금하지만 당사자가 원해서 가는지가 먼저지.

나는 벌써 바닷가 걷는 상상했어ㅎㅎ

예약 바뀌면 어떻게 할지도 정해야겠네 이동까지 걸려 있으니까.

표 사기 전에 물어보는 건 맞지 신나서 먼저 끊으면 곤란함ㅋ

그냥 출장인 줄 알았는데 쉬는 일정도 있군요 뭘 정하시면 그때 참여 생각해볼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