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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후기 부탁한 거랑 실제 불편했던건 얘기해 봤으면

아직도 그게 불편하게 보였다면 사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다른 경로로 온 고객한테 후기 부탁한 적은 있어 운영이 어려웠다고 읽는 사람 마음까지 괜찮아지는 건 아니니까 불만이 있으면 안내랑 실제 뭐가 달랐는지 듣고 싶어 그렇다고 항의 안 했으니 다 만족했다는 것도 아니지 말 안 하고 간 사람도 있겠지 취향 안 맞은 거랑 약속 안 지킨 것도 나눠서 얘기했으면 해. 좋은 말만 해달라는 게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고 답하고 싶다는 뜻이야. 최악이었다는 말만 있으면 뭘 알아보고 고칠지 모르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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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없었다고 불만 없는건 아니라는 말은 꼭 남겨줘

저라면 불편한 얘기도 자세히 듣고 답하겠어요 내 기준만 믿으면 또 그러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