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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준비하면 손님 입장도 생각해봐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나 궁금한 건 알겠어. 근데 돈 내고 시간 비웠는데 준비 안 된 사람이 오면 손님은 어떻겠어. 외모나 몸 자신 있는 거랑 약속한 시간 지키고 일하는 건 다르잖아. 마사지 제대로 배우고 불편하다는 말도 들을 줄 알아야지. 교육도 빨리 시작할 수 있대서 고르지 말고 뭘 배우고 얼마나 연습하는지 봐. 어떻게 일하고 돈은 어떻게 받는지도 직접 듣고. 그리고 이건 구인 글 아니야. 안 뽑는다고 했는데 계속 전화하고 답 재촉하면 곤란해. 배우고 싶은 건 알아도 상대가 어렵다고 하면 그건 지켜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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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막막해도 내가 손님이면 어떨까 생각하면 알겠죠.

Avejy89님에게 답글

준비 덜 돼서 미안해지는 건 서로 힘들잖아 처음부터 완벽하라는 게 아니라 기본은 지키자는 거.

배워야 하는 건 알겠는데 뭘 가르치는지 보여줘야 고르지.

Eedk님에게 답글

그럼 교육 고를 땐 수업 내용을 제일 먼저 보라는 거야?

외모 소개는 긴데 연습 얘기는 한 줄이면 좀 그렇지ㅎㅎ 이름만 교육 말고 뭘 고쳐주는지가 궁금하네.

시간 지키는 얘기 좋네 처음이라고 넘어갈 건 아니니까.

질문 받는 거랑 지원받는 건 다른데 자꾸 섞으면 말 꺼내기도 불편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