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aji22026년 7월 24일 오전 5:26질문·답변받고는 싶은데 몸 보이는 게 너무 신경 쓰여ㅠㅠ갑자기 살 쪘다 빠지면서 튼살이랑 색소침착 생겼어. 통통한 편이라 받고 싶은데 만날 용기가 안 나ㅠㅠ 불 어두우면 덜할까 싶다가도 몸 보고 뭐라고 할까 그게 더 싫어. 편하게 생각하고 싶은데 잘 안 되네.좋아요 0댓글 15즐겨찾기신고
보이는 것보다 뭐라고 할까가 더 걱정되시는 거네요 편하게 대해줬으면 하는 거죠🫶.
골목호랑이님에게 답글
뭘 보고 놀라거나 한마디 할까 그게 제일 싫어 내가 먼저 설명해야 하나 싶고.
몸 평가 듣고 싶지 않다고 해도 돼요 만나기 전부터 해명할 건 아니고요.
이달호님에게 답글
설명하면 덜 신경 쓸 줄 알았어 근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해명부터 하지.
이달호님에게 답글
하고 싶어서 설명하는 거랑 혼날까 먼저 해명하는 건 다르지 의무는 없어.
쉬러 가는데 몸 발표회 준비하는 것 같잖아 설명 대본까진 쓰지 마.
조명이랑 평가 걱정은 따로 봐보세요 어둡게 한다고 바로 편해지진 않을 수 있죠.
Aawh67님에게 답글
난 조명은 편한 대로 하고 외모 얘긴 듣고 싶은지로 따로 봐.
Aawh67님에게 답글
조명이랑 평가 걱정 따로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다르네요.
싫은 말 있으면 먼저 말해 몸 평가 안 받으려고 네가 사과할 건 없잖아.
진제님에게 답글
나도 불필요한 몸 얘기 참기는 싫어 그건 말해둘래.
나도 단점 먼저 말하고 싶을 때 있는데 그러면 그 얘기 더 오래 하게 되더라ㅠㅠ
근데 미리 말해야 편한 사람도 있어 말하지 말라고 정하면 또 부담이지.
지금 바로 용기 내야 되는 건 아니에요 받고 싶어도 속도는 본인이 정하세요.
쉬려고 쓰는 시간인데 긴장만 늘면 아깝죠ㅠㅠ 뭐가 불편한지부터 알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