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채2026년 2월 23일 오전 2:29질문·답변서울 처음 알아보는데 뭘 보고 골라?서울 추천받고 싶은데 아는 이름이 거의 없어. 처음이니까 무조건 여기 가라 말고 어떤 게 맞았는지 같이 듣고 싶어.좋아요 0댓글 28즐겨찾기신고
서울 어디쯤? 동네 알아야 좀 줄어들지.
Ehade님에게 답글
동네 안 썼네 내가 가거나 와줄 수 있는 범위부터 정해야겠다.
다채님에게 답글
그러면 되는 곳끼리 비교하면 되지 서울 다 읽을 것 없네.
Ehade님에게 답글
집 가까운 거보다 내가 잡은 장소에 오는지가 중요할 수도 있겠다.
처음엔 막연하지 제일 걱정되는 거 하나만 써봐.
Eair030님에게 답글
처음부터 말 너무 편하면 당황할 것 같아 설명 차분한 게 좋아.
Eair030님에게 답글
걱정 하나부터 하자 전 과목 예습은 못 해.
이름만 말고 설명이 필요한 거네 쓸데없이 나이부터 묻는 댓글은 안 달렸으면.
난 유명하다는 말만 있으면 보류해.
푸른호수님에게 답글
나도 유명하다고만 하면 못 골라 왜 추천하는지 궁금했던 거야.
처음이라고 아무 데나 떠넘기면 안 되지.
난 응대부터 봐 어떤 분위기 좋아해?
도도뭉님에게 답글
친근한 건 좋은데 바로 반말하면 불편해 차분하게 설명해줬으면.
처음엔 어렵죠 어떤 분위기 원하는지 쓰니까 좀 보이네요.
vaactima님에게 답글
처음이라 막연하게 묻는 거지 몰아붙일 건 없잖아.
지역이랑 말하는 취향부터 보면 되겠네.
vva님에게 답글
쓰다 보니 나도 뭐 원하는지 보이네.
다채님에게 답글
하나씩 정하면 덜 막막하실 거예요.
후기에 뭐가 신경 쓰였어 사진 다르단 거? 말투?
Vvur님에게 답글
둘 다 봤는데 겪기 전엔 말투가 더 상상이 안 돼.
정답 찾고 싶은 마음 알겠어 근데 남 편한 말투랑 네 취향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말해봐.
차분한 건 문의에서도 좀 보일까? 답 늦으면 또 불안하겠네.
비교 귀찮죠 두세 곳 답만 같이 봐도 원하는 말투인지 좀 느껴지겠어요.
추천받으러 와서 취향 조사 끝냈네 그래도 막연하게 고르는 것보단 낫겠다.
차분한 응대 원한다고 그대로 말해보세요 마음 읽어주길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