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ni1372025년 4월 17일 오전 5:37질문·답변혼자 너무 심사하는 거 아는데 계속 걸리네요ㅠㅠ최근에 살이 많이 붙어서 자신감이 없어요. 쉬려고 알아보는 건데 제 모습을 보고 싫어할까 봐 예약 문의부터 망설여져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상대가 어떨진 몰라도 몸 때문에 네가 먼저 미안해할 건 없어
문의도 전에 혼자 탈락시키는 느낌이네 몸 달라졌다고 무례한 말 들어도 되는 건 아니지
Kxumir1님에게 답글
아직 들은 말도 없는데 상처받을 준비부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