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292026년 2월 12일 오후 12:32질문·답변체형도 걱정이고 돈은 언제 내는지도 모르겠네요ㅜㅜ통통한 편인데 싫은 티 낼까 걱정돼요. 낯가려서 불편해도 바로 말 못 할 것 같고요. 외모보다 편하게 대해주는 분이 나을까요? 돈은 언제 누구한테 내요 예약금도 따로 있나요ㅜㅜ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바바우2. 12.원하는 걸 미리 포기할 건 없죠 그래도 불편한 말 했을 때 들어 주는지는 보고 싶어요 결제는 예약금 있는지 나머진 언제 누구한테 주는지 같이 물어보세요.답글바우님에게 답글 작성
원하는 걸 미리 포기할 건 없죠 그래도 불편한 말 했을 때 들어 주는지는 보고 싶어요 결제는 예약금 있는지 나머진 언제 누구한테 주는지 같이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