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유유쪼42026년 5월 9일 오후 5:33질문·답변조금씩 질문 남겨도 될까요?궁금한 건 많은데 뭐부터 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마다 생략된 말이 많아서 처음 읽는 저만 뒤처진 느낌이네요.좋아요 0댓글 28즐겨찾기신고
한꺼번에 다 알 건 없지 궁금한 거부터 하나씩
간밤떡볶이님에게 답글
예약 전에 뭘 미리 정하는지부터 헷갈려요
간밤떡볶이님에게 답글
좁혀서 물으면 답하기도 편하겠다
간밤떡볶이님에게 답글
다 당연히 아는 것처럼 써 있어서 저만 모르나 했어요
제일 막히는 거 하나부터
부코코부님에게 답글
예약 전에 뭐 확인하는지부터 물어볼게요
부코코부님에게 답글
처음엔 그 하나 고르는 것도 어렵다는 거겠지
부코코부님에게 답글
모르는 문장 쓰면서 골라도 되겠네요
처음 오면 암호 같지 어디서 끊어 물을지도 모르고
God님에게 답글
네 뜻 몰라서 같은 문장 또 읽고 있어요
전부 알려달라면 답도 길어지죠 읽다 막힌 문장부터 적어보세요
편지뒤봄님에게 답글
그렇게 답 하나 듣고 다음에 또 물으면 되지
좋은 거 싫은 거는 네가 말해야지 남들 했다는 거 다 따라갈 건 없고
자전거모래알님에게 답글
응 상대가 알아서 눈치채주기만 기다릴 순 없지
예약 시간 비용 진행 중에 뭐가 궁금한지부터 봐
둥둥샤샤님에게 답글
이렇게 나누면 뭘 묻는지 바로 알겠네요
눈치 보는 건가 했는데 생략된 말 때문에 어려운 거였네
나도 처음 보는 분야면 단어 하나 막히고 뒤가 다 안 읽혀
좀씩 물어봐도 되면 다른 처음 온 사람도 편하겠다.
같은 코스 이름이어도 설명 같진 않을 수 있어 네가 본 안내로 물어봐
물어봐도 되나 고민하는 데 너무 오래 쓰지 마 내용 있으면 아는 사람 답해줄 거야
저도 아는 분야인데 모르는 말 많으면 헷갈려요 정리되면 읽어볼게요
뭐 모르는지 얘기하니까 처음보다 구체적이네ㅎㅎㅎ
후기에 누가 그랬다고 늘 똑같진 않죠. 직접 들은 설명으로 봐보세요.
저는 모르겠으면 물어요 답도 애매하면 아는 척 안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