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처음인데 체형 때문에 괜히 위축돼

후기 읽으면 다 예쁘고 날씬한 사람만 있는 것 같아. 돈 내고 쉬러 가는데 몸 평가까지 걱정해야 하나 싶으면서도 신경 쓰여ㅠ 낯가려서 말 많이 안 하고 받고 싶고 관리사는 체격 있는 분이 편할 것 같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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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읽다 혼자만 다른 것처럼 느껴지셨나 봐요ㅠ 편하게 쉬려는 건데 눈치부터 보면 속상하죠.

돈 냈다고 싫은 말까지 참을 건 없어.

처음부터 조용히 쉬고 싶다고 말해보세요 대화 잘해야 하는 자리도 아니잖아요.

램프구름님에게 답글

조용히 있으면 불편해할까 그것도 신경 쓰일 수 있겠어요.

램프구름님에게 답글

내가 분위기까지 띄워야 하나 해서 더 부담됐어.

Noog님에게 답글

응 싫어하는 줄 알까 봐 억지로 말하게 될까 걱정돼.

상처받을까 봐 걱정되겠다 괜찮을 거라고 장담은 못 해도 네 몸이 잘못된 건 아니지.

체격 있는 분이 좋고 말 많이 안 하고 받고 싶다 이거부터 말해봐.

후기 안 쓰고 조용히 받는 사람도 있겠지 활발한 사람만 있는 건 아닐 거야.

저라면 몸 평가하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고도 말해요.

글 쓴 사람 모습까지 상상해서 나랑 비교하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