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마음에 드는 분 없다니까 5만 원 그러다 무료래

첫 예약 알아보다 마음에 드는 관리사 없다고 했더니 5만 원에 해주겠다는 거야. 괜찮다고 했는데 이번엔 무료로 해준대. 가격 때문에 고민한단 말 한 적 없는데 계속 깎으니까 더 불편해서 차단했어ㅠ 개인한테 연락한 것도 아니고 등록된 업체에 물어본 건데 뭔가 싶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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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문제 아니라는데 가격만 내리면 난 더 말 안 해 싫다는 이유를 자기 편한 대로 듣네.

조용히졸림님에게 답글

응 돈 아까워서 안 한단 게 아닌데 계속 돈 얘기만 해.

조용히졸림님에게 답글

무료까지 나오니까 왜 이렇게 붙잡나 싶어서 끝냈어.

좋은 제안처럼 말해도 안 원하면 불편하지 공짜가 편하게 안 들린 거네.

싫다 했으면 끝이지 공짜도 왜 싫은지 또 설명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