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고를 때 나는 문의 답하는 거부터 볼 듯
처음이라 뭘 볼지 모르겠으면 오래 봤던 곳 중에 요즘도 이용 얘기 나오는 곳부터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오래됐다고 바로 합격은 아니고ㅋㅋ 내가 좋았던 건 이름보다 문의할 때부터 말이 통하는 거였어. 질문 귀찮아하지 않고 예약 내용 다시 설명해주는 거. 그게 생각보다 차이 크더라. 돈 내고 약속한 시간 보내는 건데 시간만 채우는 거랑 편하게 보내는 건 다르잖아. 나는 그런 응대도 봤다는 얘기야 어디면 다 만족한다는 건 아니고.
오래된 곳으로 후보 찾고 실제 답 보고 고른다는 거네.
니여니여님에게 답글
응 오래 봤다고 바로 정하란 건 아니고 문의할 후보 추리는 기준 하나.
Qqcty님에게 답글
그럼 신생이어도 안내 괜찮으면 같이 비교해도 된다는 거죠?
마카롱한입님에게 답글
응 새로 생겼다고 빼는 건 아니야 나는 전에 봤던 데부터 찾았다는 거.
옛날 후기 숫자만 말하는 게 아니라 최근 얘기도 보신다는 거네요.
니리4님에게 답글
옛날 글만 많으면 지금은 모르니까 최근 얘기도 보고 싶어 그것도 그대로 믿는 건 아니고 더 물어봐야지.
오래됐다는 거보다 질문에 맞게 답했다는 부분이 더 와닿음.
첫 문의에 뭘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추천받았다고 바로 고르긴 싫어서요.
처음이면 후보 추릴 기준 생기는 것도 좋죠ㅎ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오래됐다고 만족도 높은 건 모르죠 그래도 직접 문의해서 어땠다는 건 참고할 만해요.
유옹님에게 답글
개인 경험으로 읽으면 되겠네요 처음엔 오래된 데가 무조건 낫다는 줄 알았어요.
문의부터 말 잘 통하면 덜 부담스럽죠 저는 조건 좋아도 계속 말이 어긋나면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윤콩님에게 답글
내가 말하려던 게 그거야 조건 다 적혀 있어도 답이 퉁명스러우면 안 편해.
Qqcty님에게 답글
조건이랑 말하는 느낌 둘 다 보면 되는 거네요ㅎ
Qqcty님에게 답글
설명은 맞아도 말투 때문에 질문 삼키게 되면 난 안 편해 그 얘기면 알겠어.
난 한 번 설명하면 될 걸 세 번 묻게 하면 피곤해 오래됐든 새로 생겼든ㅋㅋ
저도 설명 듣고 예약이 덜 막막해진 적 있어요 오래된 거랑 안내 잘하는 거랑 따로 보자는 거죠.
드봄님에게 답글
응 그 뜻이야 내가 편했던 얘기 하려다 운영 기간이 더 크게 보였나 봐.
문의는 친절했는데 실제로는 다를 수도 있지 그래도 처음엔 답부터 볼 수밖에.
최근 글 많아도 다 같은 말이면 저는 구체적인 얘기 더 찾아볼래요.
별수님에게 답글
나도 칭찬 몇 개인지보다 뭘 겪었는지 읽는 편.
신규니까 설명 적어도 된다 유명하니까 질문 참아라 이런 건 싫어요.
유명하니까 퉁명스러워도 바빠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긴 싫어요 손님 질문도 질문이죠.
지역 시간 원하는 거부터 써 그거 없이 친절한지 시험만 하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ㅋㅋㅋ
본인이 좋았던 기준 얘기한 거죠 선택은 각자 하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