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Yp3742025년 3월 30일 오전 7:00자유게시판같이 마시라고 권할 생각은 없어요서울 동대문이에요. 마사지보단 제가 술 한잔할 때 친구처럼 얘기할 분이 필요해서요. 제가 27살인데 20대 초반보다는 좀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분 찾고 있어요.좋아요 0댓글 12즐겨찾기신고
대화 잘한다는 말도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좋은지도 말해봐
나이 많다고 대화가 잘 통하진 않더라고요ㅎㅎ 관심사도 보면 좋겠어요
Fmiatup님에게 답글
맞아 나이 비슷해도 할 말 없는 사이 있지 친구처럼 편한 게 은근 어려워
Fmiatup님에게 답글
네 나이만 보면 된단 건 아니고 너무 어린 분은 제가 편하지 않아서요
아 그냥 같이 있기만 하는 건 싫고 공감하면서 얘기하는 게 좋으신 거군요
매주율님에게 답글
맞아요 혼자 말만 많이 하는 거 말고 주고받으면 좋겠어요
술 안 마셔도 되는 거랑 술자리에 같이 있어도 되는 거랑 둘 다 물어봐야겠네
말 많이 하는 분이랑 잘 들어 주는 분 중엔 어떤 쪽이 더 편하세요??
가희해6님에게 답글
이거 좋네 공감 잘한다고 말이 많은 건 아니니까
친구처럼 얘기하려다 면접 되면 난감하겠다ㅋㅋㅋㅋ 궁금한 거만 묻지 말고 하고 싶은 얘기 던져봐
말은 서툴러도 잘 들어 주는 분도 있죠 조용한 게 싫으세요 엉뚱하게 답하는 게 싫으세요??
처음엔 같이 있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대화가 제일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