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화츄2025년 10월 12일 오전 3:31자유게시판중랑천 꽃 보고 왔더니 좀 살겠다ㅋㅋ중랑천 다녀왔는데 가지마다 환해져서 한참 봤어. 무거운 글만 읽다가 밖에 나오니까 숨 좀 쉬어지더라. 시간 나면 꽃 구경해봐. 사진 각도 찾느라 혼자 바빴음ㅋㅋㅋ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꽃 보면 잠깐 딴생각하게 돼서 좋지 이런 글 보니까 나도 좋네.
레로채님에게 답글
응 화면만 보다가 나오니까 그냥 걷는 것도 좋았어.
화츄님에게 답글
폰 보느라 숙였던 목 사진 찍느라 또 꺾는 중ㅎㅎ
잠깐이라도 기분 풀리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라면 조금 떨어져서 길이랑 같이 찍을래요 그 구도가 예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