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끔누워있음2026년 7월 4일 오전 2:23자유게시판두 번째 보고 나니까 첫날 기억까지 별로야처음엔 얘기도 잘 받아줬는데 다시 보니까 폰을 안 놓더라. 아프니까 약하게 해달라는 말도 싫다는 말도 잘 안 받아주고. 나는 왜 거기서 계속 눈치 보고 있었지. 생각하니까 뒤늦게 속상해.좋아요 0댓글 13즐겨찾기신고
처음 좋았으니까 더 기대했을 텐데요 그래도 불편하다고 말하신 건 잘했어요.
라오소이570님에게 답글
처음에 좋았으니까 좀 있으면 괜찮겠지 하고 기다린 거 같아.
가끔누워있음님에게 답글
첫날 기억이 있는데 바로 아니다 싶긴 어렵죠.
가끔누워있음님에게 답글
기다렸다고 계속 참아야 되는 건 아니지 싫다고 한 건 들어줬어야지.
약하게 해달랬는데도 안 바뀐 거야? 말 없는 거랑 그건 다른데.
야소님에게 답글
응 대화 안 한 것보다 부탁해도 편해지지 않은 게 더 남아.
야소님에게 답글
응 그냥 말이 좀 줄었다는 얘기는 아니네.
이러면 다음에도 그럴까 봐 못 부르겠어ㅜㅜ
폰만 보고 있으면 혼자 애쓰는 기분 들죠ㅠㅠ 한 번 봤다고 그래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싫다는데 왜 안 들어줘 그걸 또 설명해야 했어?
불편한 건 난데 눈치도 내가 봐야 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