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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이번엔 키 크고 다부진 쪽이 끌림

오랜만에 보고 싶은데 180대에 어깨 넓고 다부진 스타일이 끌려. 부드럽기만 한 느낌보단 딱 존재감 있는 쪽. 별명만 들으면 감 안 와서 실제 어떤 인상인지 비교해보고 싶어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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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외형은 확실하시네요 대화는 어떤 쪽이 좋아요??

후드티수건님에게 답글

몸은 다부진데 말은 너무 거칠지 않았으면 해ㅎㅎ

후드티수건님에게 답글

키만 큰 거 말고 어깨랑 전체 비율도 봐..

바재님에게 답글

아 강해 보여도 대화는 편한 분이요!

그대로 물어봐 알아듣기 쉬운데..

소콩소콩봄님에게 답글

네 특징이 보여서 바로 알겠어요!

근육 많은 쪽? 체격 자체가 큰 쪽? 그거 살짝 달라ㅎ.

쪼코쪼코님에게 답글

너무 마른 쪽보단 그쪽이 좋아. 체격도 조금 있고 운동한 느낌.

취향 말하는 거야 괜찮죠. 상대한테 무례하게 평가만 안 하면요!

기루뭉님에게 답글

맞아 신났다고 사람 점수 매기듯 얘기할 건 아니고

옷 때문에 그렇게 보였나 싶더라. 나 사진에서 덩치 있어 보였는데 실제론 다른 적 있어.

xb님에게 답글

아 옷 핏도 있구나ㅋㅋ 사진 한 장 보고 다 상상하면 안 되겠네!

이렇게 말할수 있으면 고르기 덜 막막하죠..

추천받고 본인이 보고 정해요. 남 취향 깎아내리는 것만 아니면 각자 고르면 되죠.

같은 키여도 어깨랑 자세에 따라 다르긴 해..

존재감이 말 많다는 뜻은 아닌 거죠??

질문 끝이 없네ㅋㅋ 체격 크고 말 편하게 하는 분이잖아ㅎㅎ

본문은 외형이고 댓글에서 말쿠 얘기 더한 거네..

남자답다면서 다른 스타일만 후려치지 않으면 됨!

Haji2님에게 답글

응 원하는 것만 말하면 되지!

기대 너무 커지면 괜찮은 분 와도 아쉬울까 걱정돼요ㅎㅎ

물어보고 편한 쪽으로 골라. 추천받고 기대 조절하는게 더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