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현2024년 8월 19일 오후 8:11자유게시판예약할 때마다 랜덤 뽑기하는 기분이야돈 좀 더 내도 되니까 내가 기대한 외모인지 알고 고르고 싶어. 직접 보고 안 맞는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머쓱하고ㅠ좋아요 0댓글 8즐겨찾기신고
돈 내도 보기 전까지 모르면 답답하지. 근데 비싸면 설명도 정확해지는 건가 싶음.
서밍님에게 답글
맞아 비싼 거 찾는 게 아니라 설명이랑 실제가 덜 달랐으면 해
미현님에게 답글
그러니까 가격보다 정보가 더 정확했으면 하는 거네. 사진이든 응대든 비교할 게 있어야지.
특별 코스라고 취향까지 맞는 건 아니니까요. 뭘 더 볼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안 맞는다 말하면서 상대 기분도 신경 쓰이니까 더 어렵지
빛주달우츄님에게 답글
현장에서 거절할 땐 어떻게 되는지도 미리 알면 덜 부담되겠어요
돈 더 내면 뭐가 달라지는지 적혀 있어야죠
비싸니까 괜찮겠지 말고 내 취향인지 볼 정보가 더 있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