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라2026년 7월 24일 오전 2:50자유게시판계속 고민하다 드디어 예약했어요ㅎ좀 설레는데 갑자기 취소할까 싶고. 혼자 마음 엄청 바쁘네요. 편하게 잘 보내고 싶어요.좋아요 0댓글 8즐겨찾기신고
하기 전엔 할까 말까 하고 나면 갈까 말까ㅋ 편한 쪽으로 해요
설레면서 걱정도 되지. 궁금한 거 다 물어봤으면 좀 낫겠다.
머릿속에서 아직 투표 중이네ㅎㅎ
글만 봐도 두근거려요ㅎ 너무 긴장하진 마요
괜히잘모름님에게 답글
글 쓰니까 진짜 예약한 게 실감나요ㅎ 좋게 생각해보려고요
예약금 냈다고 억지로 갈 건 아니지. 맘 바뀌면 취소 조건 보고 정해.
채뭉님에게 답글
그렇게 말해 주니까 좀 편해요 아직은 기대도 돼서 더 생각해볼게요
그냥 떨리는 거야? 아직 마음에 걸리는 조건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