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주2026년 6월 24일 오전 2:47자유게시판처음 받아보니까 제 취향은 알겠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다음엔 그대로 다정한 분이요 하지 말고 제가 어떤 대화가 편한지 얘기해보려고요. 관리할 때 손끝이 거친 것도 신경 쓰였어요. 편하게 말해달라고 한 뒤엔 좀 나았고요. 다정하게 말해 주는 분 원했는데 답이 짧고 딱딱해서 자꾸 긴장했어요. 끝날 때는 칭찬해주셨는데 진심인가 걍 하는 말인가 혼자 생각하고.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처음이라 질문 좀 이어달라고 해봐. 이번에 뭐가 편한지 알았으니까 다음엔 설명하기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