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해달산책2024년 10월 1일 오후 6:32자유게시판이번엔 제 취향 진짜 자세히 말하고 예약했어요ㅎㅎ같은 데 몇 번 보니까 문의도 좀 편해져서. 이번엔 원하는 외모를 엄청 자세히 말했어요. 이 정도면 취향 전달은 됐겠죠ㅎㅎㅎ 말하다 보니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더 잘 알겠던데요.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
예약하다 취향 발표회 됐네ㅎㅎㅎ
Kycu님에게 답글
제가 이렇게 설명 잘하는 줄 몰랐어요ㅎㅎㅎ
Kycu님에게 답글
듣는 분도 계속 붙잡혀 있으면 힘드니까ㅎㅎ 마지막에 짧게 정리해줘요.
마지막에 중요한 것만 다시 보내봐요ㅋ 듣는 쪽도 바빴을 듯.
난 얼마나 길게 말했냐보다 알아들었는지를 봄.
편하게 말하는 데 생긴 건 좋네ㅎ 너무 기대만 키우진 말고.
편해져도 부탁하는 말투는 챙겨요ㅋㅋ 취향 강의 듣는 분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