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모루모주2026년 7월 15일 오후 5:47자유게시판오늘은 그냥 누가 옆에만 있어줬으면, 이건 좀 남네요뭘 하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편하게 자고 싶어. 그건 또 모르겠네. 옆에서 괜찮다고만 해줘도 좋겠다 싶음. 무서운 꿈 꾸고 깼는데 혼자인 게 너무 크게 느껴져서. 다만 모르는 사람 부르면 내가 편할까?좋아요 0댓글 11즐겨찾기신고
혼자 깨면 무섭죠ㅠㅠ 다만 낯선 분 옆에 있으면 더 신경 쓰일 수도 있어요.
잠들때 같이 있어줬으면 하는 거야? 깨고 나서 말할 사람이 필요한 거야??
은몽님에게 답글
깨고 났을때 누가 있다는 느낌이 필요한거 같아. 잠은 어떻게든 드는데 깼을 때가 싫어..
루모루모주님에게 답글
깼을때 바로 말걸수 있는 아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낯선 분이랑 시간까지 정하는건 또 신경 쓰일 듯해서요ㅎㅎ
쉬려다가 모르는 사람까지 신경 쓰면 더 피곤해
카호래6732님에게 답글
나도 그 생각 때문에 못 정하겠어. 쉬려고 불렀다가 어색해서 더 못 쉴까 봐..
아니면 지금 그렇게 느껴지는 거야? 옆에 사람 있었을 땐 괜찮았어?
관리받고 싶은게 아니라 혼자 깨는 게 싫은 거네ㅎㅎ
오늘 많이 지쳤나 봐요ㅜㅜ 여기서 돈 얘기만 나오면 더 속상할듯..
부르게 되면 뭘 원하는지는 먼저 말해야겠다ㅎㅎ
아무나 옆에 있다고 편해지는건 아니잖아. 편한 사람이 필요한거 같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