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서뇽792026년 5월 25일 오후 3:39자유게시판그땐 괜찮다 싶었는데 지금 생각은 또 다르네몇 번 이용하고 한동안 안 들어왔는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좀 후회돼서 다시 와봄. 다 나 같다는 건 아니고. 아직 안 해 봤으면 꼭 해봐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진 않았으면 해.좋아요 0댓글 11즐겨찾기신고
뭐 때문에 후회하는지는 듣고 싶어. 후회한다는 말만 보면 뭘 조심해야 할지 모르겠음.
편한 만큼만 얘기해줘도 돼요. 어느 부분이 후회됐는지 알면 좀 참고될 듯해서요.
츄츄님에게 답글
아직 자세히 풀고 싶진 않아. 그냥 막연히 궁금하다고 시작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어.
츄츄님에게 답글
이유 없으면 답답한 건 알겠어. 그렇다고 남들 선택까지 내가 정하려는 건 아님.
수서뇽79님에게 답글
무슨 말인지는 알겠어요. 지금은 본인 맘 편한 쪽으로 지내요ㅜ
돈이 아까운 쪽이에요? 감정이 힘든 쪽이에요?
다 말하기 힘들면 그냥 내 얘기다 정도만 적어도 되죠
이분은 본인이 후회한다는 얘기 하는 거지 다 그렇다는 건 아니니까요
뭔 일 있었을 거라고 댓글에서 지어내진 말자. 안 쓴 얘기는 모르는 거잖아.
굳이 무슨 일인지 추측 안 해도 될 듯해요. 꼭 해봐야 할 건 아니란 말로 읽었어요.
사연 안 썼다고 추리 시작하네. 없는 얘기 붙이지 말고 후회 남았다는 말만 들으면 되지.